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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3 10:27
SNS라는 단어는 알지만
 글쓴이 : 김경환
조회 : 1,974  
  인터넷을 하면서 정확하게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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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라는 단어는 알지만 한 번 읽어보고 넘어갑시다.

우리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마주치게 되는 단어가 바로
SNS라는 단어일 것입니다.

이메일 속에도 가끔 facebook 이름도 들어오고 있는 터라 흑시라도 이제까지
SNS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계셨다면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SNS의 대표 주자 페이수북(facebook.com), 영화 “소셜네트워크”로도 유명합니다.

SNS는 Social Networking Service의 약자입니다. 단어 그대로 사회적인 인맥
네트워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라는 뜻이 됩니다.

한때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였는데,
공유를 표방하는 Web2.0의 기류 속에서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도 차츰 개방화 공유화
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싸이월드는 ‘1촌’이라는 특별한 호칭으로 관리하였지만, 1촌이 아니면 상대방의
글을확인할 수 없는 폐쇄적인 형태였는데 반해, 현재 주류를 이루는 SNS 서비스는
1촌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근황과 글을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인터넷을 주름잡았던 싸이월드(Cyword.nate.com) 미니홈피 한편 페이스북
(facebook)과 쌍벽을 이루는 SNS 서비스로 트워터(Twiter.com) 가 있습니다.

트워터는 새들이 ‘조잘거린다’. 는 뜻의 twiter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친구들과 수다를떠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로 친구를
맺게 되면 친구들의 수다가 나에게 모아져 보여지는 개념입니다.

역시 SNS의 대표적인 글로벌 서비스 트워터(Twiter.com)
한편 페이스 북과 트워터는 SNS라는 기본적인 태동은 같지만 서비스를
구성하는 철학은서로 다른 면이 존재합니다.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페이스 북이
먼저이지만, 사용이 간단한 면에서는 트워터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합니다.

반면 트워터는 수다를 띤 내용에 대한 저장보다는 휘발성이 강해서 선호하지
않는사용자들도 있습니다. (가 서비스에 대한 장단점의 판단은 직접 사용해보시고
 스스로 내려 보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소셜 친구들의 소식과 수다가 이렇게 모아져 보이게 됩니다.

사실 이 낯설기만 한 SNS 서비스가 초창기부터 인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SNS의 폭발적인 보급은 스마트 폰의 보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예전에는 PC
앞에 앉아있어야지만 채팅을 할 수 있었고, 친구들의 소식을 살펴볼 수 있었지만,
 이도 종에도 인터넷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폰 환경이 보급화 되면서 SNS 이용자의
폭발적인 증가가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페이스 북 사용현환20위권
(http://www.socialbakers.com/facebook.statistics/)
그럼 이 SNS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느냐? 뭐가 그렇게 재미있기에
사람들이 사용을 하는 것이냐? 고 굼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百聞이 不如一見”이라고 설명보다는 직접 사용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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